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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 숨진 가수 휘성(43·본명 최휘성)의 정확한 사인을 밝히기 위한 부검이 진행되는 가운데 유족 측은 부검 이후 빈소를 차리지 않고 곧바로 화장 절차를 밝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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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휘성의 사망 현장에서 주사기가 발견된 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했다. 12일 오전 부검이 진행되며, 약물 투약 여부를 비롯해 사인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출 계획이다.
소속사 타조엔터테인먼트는 11일 "갑작스러운 비보로 인한 유가족들의 큰 충격과 슬픔으로 장례 절차를 진행하지 못하고 있다"며 "유가족들의 마음이 추슬러지는 대로 장례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장례는 유가족의 뜻에 따라 친지들과 지인들만이 참석해 조용히 치를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휘성은 지난 10일 서울 광진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연락이 닿지 않는다"는 소속의 연락을 받은 어머니가 휘성의 집을 찾았다고 쓰러진 그를 발견한 후 119에 신고했다. 당초 고인은 오는 15일 대구에서 공연을 열 예정이었다. 지난 6일에는 자신의 SNS에 "다이어트 끝. 3월15일에 봐요"라는 글과 사진을 남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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