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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충재 정은채 열애 동갑내기 커플 알고보니 이미 이전에 신호가 있었다?! 과거 사진 재조명

by 삼십대중소인 2024. 3.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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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은채(37)와 미술작가 김충재(37)가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이들의 럽스타그램에 관심이 집중됐다.
 

 

 

정은채는 지난해 7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배우 정인지에게 줄 선물을 만드는 영상을 올렸다. 그가 작업하던 곳은 김충재의 작업실로, 김충재의 인스타그램에서도 쉽게 발견할 수 있는 공간이다. 두 사람이 예술적 감성과 공통된 관심사를 바탕으로 더욱 가까워진 것을 알 수 있는 대목이다.

 

두 사람은 1986년생 동갑내기 커플로, 지난해부터 열애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두 사람은 SNS를 통해 서로에게 '좋아요'를 누르고 지인과 함께하는 사진을 올리는 등 애정을 숨기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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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채는 2010년 영화 '초능력자'로 데뷔한 후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그는 2013년 베를린 국제 영화제에 진출한 영화 '누구의 딸도 아닌 해원'으로 부산 영화평론가 협회상, 한국 영화평론가 협회상, 부일영화상 등에서 신인여우상을 수상하며 주목받았다. 올 하반기에는 tvN '정년이'로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김충재는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기안84의 후배로 등장해 큰 화제를 모았다. 큰 키에 훈훈한 외모로 주목을 받은 그는 다수의 예능과 뮤직비디오에 출연했으며, 광고 모델로도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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