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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십대중소인의 이슈

세븐틴 준 운귀희사 중국 판타지 시대극 도전 새로운 모습으로 포스터 공개까지

by 삼십대중소인 2024. 11.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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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세븐틴 멤버 준이 중국 드라마 ‘운귀희사(云歸喜事)’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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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준은 지난 15일 촬영을 시작한 판타지물 ‘운귀희사’에서 문량진 역을 맡았다. ‘운귀희사’는 중국 웹소설 ‘당전’을 각색한 동명 드라마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으로, 중국 OTT 플랫폼 아이치이(iQIYI)에서 공개된다. 정의를 추구하고 사랑을 찾기 위해 어려움을 이겨내는 이들의 이야기를 담는다.

 

준이 연기하는 문량진은 이번 시즌에 처음 등장하는 캐릭터다. 준은 앞서 진행된 드라마 크랭크인 행사에서 "시대극 출연은 제게 새로운 도전"이라며 "잘 해내고 싶다는 마음을 원동력 삼아 캐릭터를 소화하겠다. 만족스러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준은 지난 2006년 영화 ‘들개’에 출연해 이듬해 홍콩 영화 감독회에서 최우수 신인상을 수상하고, 제27회 홍콩 영화 금상장 최고 신인배우 부문에 중국 아역 배우 최초로 노미네이트됐다. 지난해에는 주연작 ‘독가동화’로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아콘텐츠어워즈&글로벌 OTT 어워즈에서 인기상을 수상했다.

 

한편 준이 속한 세븐틴은 지난 16∼17일 열린 ‘2024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2024 KGMA)에서 ‘최다 판매 음반’과 ‘베스트 송 10’을 수상했다. 이들은 오는 27일 일본 싱글 4집을 발매한 뒤, 같은 달 29∼30일 반테린 돔 나고야를 시작으로 도쿄 돔(12월 4∼5일), 교세라 돔 오사카(12일, 14∼15일), 후쿠오카 페이페이 돔(19일, 21∼22일)에서 ‘SEVENTEEN [RIGHT HERE] WORLD TOUR IN JAPAN’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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