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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십대중소인의 이슈

故이주실 귀신들 유작에 대해 묵념하며 연기 열정 항상 기억할 것이라 밝히며 공개해

by 삼십대중소인 2025. 4.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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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들’ 감독과 배우들이 故 이주실을 추모했다.

 

 

 

1일 오후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귀신들’ 시사회 및 간담회가 열렸다. 황승재 감독과 배우 이요원 강찬희 정경호 오희준이 참석했다.

 

‘귀신들’ 관계자는 “이주실 배우를 잠깐 추모하는 시간을 갖겠다. 우리 영화의 개봉을 너무 기다리셨는데 2월에 타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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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주실 선생님 감사하다. 선생님의 연기 열정은 저희들 가슴 속에 항상 기억될 것”이라며 추모의 시간을 가졌다.

 

‘귀신들’에서 ‘보이스피싱’을 주제로한 에피소드에 출연한 故 이주실은 지난 2월 2일 위암 투병 중 세상을 떠났다. 향년 81세.

 

‘귀신들’은 가까운 미래, 대한민국에서 인간을 형상화한 AI들이 인간과 공존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9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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