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귀신들’ 감독과 배우들이 故 이주실을 추모했다.
1일 오후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귀신들’ 시사회 및 간담회가 열렸다. 황승재 감독과 배우 이요원 강찬희 정경호 오희준이 참석했다.
‘귀신들’ 관계자는 “이주실 배우를 잠깐 추모하는 시간을 갖겠다. 우리 영화의 개봉을 너무 기다리셨는데 2월에 타계했다”고 밝혔다.
반응형
이어 “이주실 선생님 감사하다. 선생님의 연기 열정은 저희들 가슴 속에 항상 기억될 것”이라며 추모의 시간을 가졌다.
‘귀신들’에서 ‘보이스피싱’을 주제로한 에피소드에 출연한 故 이주실은 지난 2월 2일 위암 투병 중 세상을 떠났다. 향년 81세.
‘귀신들’은 가까운 미래, 대한민국에서 인간을 형상화한 AI들이 인간과 공존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9일 개봉한다.
728x90
반응형
'삼십대중소인의 이슈' 카테고리의 다른 글
엄태웅 사진전 개최 확정 사생활 논란으로 8년 간 공백 자숙 이후 배우가 아닌 사진작가로 (0) | 2025.04.02 |
---|---|
박주봉 감독 지원 국가대표로 지원한 배드민턴의 전설 안세영과 사제의 연 맺을까 (0) | 2025.04.02 |
김효주 세계랭킹 19계단 도약하며 11위 입성 1년 5개월 만의 포드 챔피언십 우승 (1) | 2025.04.01 |
최여진 동상이몽2 등장 6월 결혼 소식과 함께 불륜 관련 루머 전처가 직접 나서 아니라 밝혀 (1) | 2025.04.01 |
광주 어린이집 화재 신가동 위드 교사가 아이안고 긴급하게 대피 지하주차장에서 연기 피어올라 (0) | 2025.04.01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