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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 여왕' 안세영(삼성생명)의 그랜드 슬램 달성이 미뤄졌다. 부상 여파로 마지막 퍼즐인 아시아선수권대회 출전이 무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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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배드민턴협회는 24일 "아시아선수권대회에 안세영이 부상으로 출전하지 못한다고 통보했다"고 전했다. CBS노컷뉴스 취재에 따르면 안세영은 전영 오픈 4강전에서 오른 허벅지 통증을 호소했음에도 정상에 올랐지만 이후 정밀 검사 결과 내전근 부분 파열 진단을 받았다.
당초 안세영은 다음달 8일부터 중국에서 열리는 아시아선수권대회에 출전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귀국 뒤 훈련 도중 불편함을 느껴 검진을 받았는데 부상 결과가 나왔다. 2~3주 재활이 필요한 상황이다.

안세영은 이미 2023년 세계선수권대회와 항저우아시안게임 금메달에 이어 지난해 파리올림픽 금메달까지 주요 국제 대회를 석권했다. 그랜드 슬램의 마지막 관문인 아시아선수권을 노렸지만 부상으로 다음으로 미루게 됐다.
재활에 나서는 안세영은 다음달 27일 중국에서 열리는 세계혼합단체전 수디르만컵에서 복귀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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